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묻히다 뭍히다 올바른 맞춤법 표현은?

by 친절한 티우 2021. 2. 16.

묻히다 뭍히다 올바른 맞춤법 표현은?

손에-물이-묻는-사진
손에-물이-묻는-사진

이 포스팅에서는 묻히다 뭍히다 올바른 맞춤법 표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한글에는 묻히다 뭍히다 와 같이 헷갈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이 있습니다.

 

받침의 발음과 생김새가 유사해서 많이 헷갈리는 단어 중 하나이지만 둘 중 하나만 맞춤법에 맞는 표현이랍니다.

그럼 어떠한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아래 내용에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.

 

 

묻히다 뭍히다 올바른 맞춤법

간단하게 묻히다 뭍히다 구분 방법을 알 수 있는데 두 단어 모두 가지고 있는 뜻은 같습니다.

하지만 두 단어 중에는 하나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단어로 의미 전달이 되는 말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.

 

그럼 어떤 단어가 정확한 표현일까요?

 

정답은 '묻히다'입니다.

 

묻히다 라는 발음으로 많은 분들이 뭍히다 라고 잘못 표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뭍히다라는 단어는 사전에 없는 단어로써 절대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.

 

그럼 묻히다 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사전에서의 내용을 보면 묻히다의 뜻은 두 가지로 나타내어집니다.

묻다의 사동사와 피동사 표현

  • 음식을 만들거나 먹을 때 음식물이 옷에 묻었을 때 사용이 되며 물이 옷에 묻다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물체가 어디에 붙어있는 모습을 말하거나 흔적이 남길 때에 남아 있다는 의미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. 
  • 오랫동안 땅속에 묻혀 있었던 유물이 발견되었다.
  • 푹신한 이불이 있는 침대에 파묻혀 잠들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.
  • 어떠한 일이 비밀로 깊이 감추어져 있어 드러나지 않는 상황으로써 묻는다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이 포스팅에서는 묻히다 뭍히다 올바른 맞춤법 표현을 알아보았습니다. 한글에는 여러 헷갈리기 쉬운 혼동되는 단어가 많이 있습니다.

 

위 내용에서 알려드린 묻히다 뭍히다 처럼 올바른 맞춤법 표현을 확인하여 바르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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